BIO KOREA 2026, 글로벌 비즈니스 매칭의 장 열린다

사진바이오코리아 제공
[사진=바이오코리아 제공]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헬스 산업 컨벤션「BIO KOREA 2026」이 전시 및 컨퍼런스를 중심으로 참가자 등록과 기업 모집을 시작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 개최하는 BIO KOREA는 국내외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술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선도해 온 전문 산업 플랫폼이다.

BIO KOREA 2026은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기술 전시 △산업 트렌드를 조망하는 전문 컨퍼런스 △비즈니스 파트너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첨단 바이오 기술과 차세대 산업 아젠다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20개국 323개 기업이 429개 부스를 운영하며 신약개발, 재생의료, 디지털 헬스, 의료기기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국내 유망 기업을 소개하는 ‘Rising관(라이징관)’과 첨단재생의료관, 국가관 등 특화 전시관도 운영돼 산업 전문성을 강화했다.

컨퍼런스에서는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 동향과 정책, 기술 혁신 사례,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등을 주제로 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산·학·연·병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 흐름을 공유하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심층 논의가 이뤄질 전망이다.

참가자 등록은 2월 27일까지 30% 조기 할인, 4월 17일까지 10% 사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전시 부스는 2월 13일까지 10%, 3월 13일까지 5%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전년도 참가 기업에는 추가 할인도 제공된다.

행사 세부 프로그램 및 참가 신청은 BIO KOREA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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