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17일(현지시간) 밀라노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현지인과 교민을 대상으로 한국 명절 문화를 소개하는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과 함께 K-팝 커버댄스 공연, 전북도립국악원 무대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이 함께 떡국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준구 주이탈리아 대사와 최태호 주밀라노 총영사, 노희영 코리아하우스 지원단장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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