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20일 SNS를 통해 "전통과 첨단이 공존하는 생명의 땅,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뵙겠다"고 밝혔다.
이어 "전북은 문화와 역사, 관광의 보고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전략 산업의 씨앗을 고루 품은 곳"이라며 "K-푸드와 농생명 바이오, 피지컬 AI, 재생에너지 그리고 새만금에 이르기까지 식량안보와 에너지 전환이라는 국가적 과제를 동시에 책임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이러한 강점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증가, 지역 활력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다"면서 "청년이 떠나지 않고 기업이 뿌리내리며 산업과 지역이 선순환하는 새로운 전북의 발전 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타운홀미팅 참여 대상자는 전북도민 200명이며 오는 23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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