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충청북도 지역관광의 미래 전략을 모색하고, 청년 세대의 실천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AI·디지털 기반 관광 혁신 모델부터 지역 자원의 재해석을 통한 체류형 콘텐츠 기획까지 다양한 제안을 선보였다. 특히 기술 중심 접근을 넘어 지역성과 지속 가능성, 현장 적용 가능성을 함께 고려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이경수 회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은 중요한 수단이지만 관광의 본질은 결국 사람”이라며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지역에 사람이 머무는 환경을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지난 11일 열렸으며, 박종달 상근부회장이 회장을 대신해 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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