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울산소방본부] 울산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8분께 울산 울주군 범서읍 척과리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 35명, 차량 15대를 동원해 불을 완전히 껐다. 관련기사'HMM 나무호' 화재원인 조사 착수…승무원 하선 여부도 검토HMM 나무호, 이르면 내일 밤 두바이 도착...화재 원인 규명 본격화 경찰과 소방 당국은 통나무로 된 식당 건물 안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울산 #울주군 #척과리 #식당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정세희의 SNS 속 세상] 에스컬레이터 다시 '두 줄 서기'로?…"바쁜 출근길" VS "안전 우선" <오늘의 부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