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농협유통]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2일 경칩을 사흘 앞두고 선조들이 삼국시대부터 즐겨 마셔온 뼈에 이로운 물이란 뜻으로 골리수라 불리는 고로쇠 수액 판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사진은 서울 도봉구 하나로마트 창동점에서 모델이 울릉도에서 채취한 고로쇠 수액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관련기사농협 비대위 "정부 주도 농협법 개정안 우려…현장 의견 반영돼야"농협유통·하이트진로·11번가 #고로쇠 수액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아이들 미연, 아미 파리(AMI PARIS) 포토콜 참석 [포토] 이재욱, 아미 파리(AMI PARIS)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