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솔에프앤비, 김장훈·쏘바이 BIG 바자회 동참…현장 판매기금 동물구호 기부

사진신솔에프엔비 제공
[사진=신솔에프엔비 제공]
주식회사 신솔에프앤비가 유기·구조견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 

신솔에프앤비는 가수 김장훈과 동물구조단체 쏘바이 (SOBY)가 함께한 ‘BIG(빅) 바자회’에 참여해 현장 판매 수익금과 기증품을 포함한 총 400만원을 동물구호 활동을 위해 기부했다.

지난달 28일과 1일 서울 일원에코파크 에코센터에서 열린 이번 ‘BIG 바자회’는 유기·구조견의 병원비 및 보호비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3월 1일에는 유기견 입양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단순 기부를 넘어 입양 문화 확산과 인식 개선이라는 사회적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반려견 용품과 라이프스타일 아이템 등 100여 종 이상의 물품이 준비돼 펫페어 규모로 운영됐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신솔에프엔비 제공
[사진=신솔에프엔비 제공]
신솔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족발신선생은 행사 기간 동안 현장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힘을 보탰다. 준비된 ‘1인족발세트’는 전량 조기 소진됐으며, 방문객들은 메뉴 구매를 통해 자연스럽게 기부에 동참했다. 현장 판매 수익금 전액과 별도의 기증품을 더해 총 400만원이 동물구호 활동에 전달됐다. 이는 단순 후원을 넘어 브랜드가 직접 참여한 실천형 사회공헌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주)신솔에프앤비 관계자는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BIG 바자회를 통해 유기·구조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가맹점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솔에프앤비는 족발신선생을 비롯해 철판 요리 전문 브랜드 만석동철판집, 화덕생선구이 전문 브랜드 괭이부리마을 등을 운영하며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 운영 경험과 체계적인 가맹 시스템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며, 외식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가치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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