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매도사이드카(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일시효력 정지)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후 12시5분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 코스피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달 6일 이후 한달여만이다. 좋아요0 나빠요0 고혜영 기자kohy0321@ajunews.com [장중시황] 코스피, 미·이란 전쟁 쇼크에 장중 6000선 붕괴 [특징주] 형지I&C, 무상감자·유상증자 소식에 급락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