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봄이 같은 그룹에서 활동한 산다라박의 마약 투약설을 제기했으나, 비판이 일자 슬그머니 게시글을 삭제했다.
3일 오후 5시 40분께 박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들어가면, 산다라박을 저격한 글이 지워졌다.
앞서 그는 이날 "박산다라가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면서 자신은 주의력 결핍증(ADD)을 앓고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박봄 측근은 OSEN을 통해 "조금 전에 해당 내용을 인지했다"면서 "박봄의 건강이 불안정해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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