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박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민호에게 보내는 편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봄은 "안녕? 나는 봄이야, 잘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나마 편지를 써요. 친한 척하고 싶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 사는 게 힘들진 않죠? 저는 민호를 보면서 힘내면서 살고 있어요. 민호미도 파이팅"이라고 전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되고 사진만 남은 상태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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