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조현아는 수지를 향해 "정말 마음이 선한 아이"라며 "수지는 제가 연락이 안 되면 집에 와서 제 발가락이라도 확인하고 간다"고 밝혔다.
이어 "어느 날 엄마가 쓰러지면서 병을 발견했고 장례를 치르게 됐는데, 수지가 3일 내내 장례식에 머물렀다"며 "장례식장의 많은 문상객이 알아봤는데도 꿋꿋하게 앉아 있었고, 심지어 장지까지 와서 엄마한테 기도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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