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오승환은 "제가 야구선수 시절 달았던 번호 21번이라는 숫자가 저한테는 뜻깊다"며 "우연치 않게 21일에 결혼식했고, 선수 생활도 21년 했다"고 밝혔다.
이어 "21번이라는 번호 덕분에 은퇴하면서 당시 21돈의 금 자물쇠, 금 트로피 등을 선물로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양상국이 "집에 총 몇 돈이 있는 거냐"고 묻자 오승환은 "1000돈 정도다. 약 9억 정도"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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