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 대비 0.5% 올라 전문가 전망 부합 지난달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 시내의 한 도로에 버스가 정차해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4.2% 상승했다고 10일(현지시간)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는 2023년 4월 이후 3년 1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에는 부합했다. 전월 대비로는 0.5% 올라 역시 전망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CPI는 각각 전년 대비 2.9%,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 전년 대비 상승률은 전망에 부합했고, 전월 대비 상승률은 전망(0.3%) 못 미쳤다. 관련기사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4.5% 급락…7700선으로 밀려비트코인 6만1000달러대 약세…美 물가 경계감에 투심 위축 #노동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좋아요0 나빠요0 이다희 기자qhsfid70@ajunews.com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오늘 벨기에·EU와 정상회담…對유럽 외교 본격화 外 [속보] 미 5월 CPI 전년 대비 4.2% 상승…3년 만에 최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