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조충현(왼쪽), 전세연 아나운서가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WAIFF Seoul 2026' 세계 AI 영화제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2026.03.06 관련기사힙하거나 클래식하거나···베일 벗은 삼성전자 AI 안경구자열 한일경제협회장 "韓日, 생존위해 협력해야"…에너지·전력망·AI 동맹 강조 #waiff seoul #ai film festival #lotte concert hall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재명 대통령의 선물 살펴보는 다카이치 총리 [포토] 줄불놀이 보는 한-일 정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