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제4차 UN해양총회 공동개최국인 대한민국과 칠레를 비롯해, 피터 톰슨 UN해양특사와 UN해양총회의 사무국을 담당하는 UN경제사회국(DESA)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제4차 UN해양총회와 관련하여 본행사의 운영 형식과 일정, 핵심메세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 주요 사항을 논의했다.
김 직무대행은 "제4차 UN해양총회 준비가 본격화함에 따라 대한민국과 칠레, 그리고 UN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해양 선진국으로서 국제사회에 기여하고, 우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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