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건기술연구원과 사회적협동조합비지땀, 캔즈미디어협동조합이 오는 28일 오후 3시 경기 의왕 신협 본관 덕성홀에서 환경 콘서트 ‘굿모닝 지구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안양군포의왕시민햇빛발전사회적협동조합, 친환경 기업 씨에이치하모니, 뮤직컬리지실용음악학원 등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지구를 위해 건네는 가장 편안한 한마디’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음악 공연과 환경 토크를 결합한 문화형 환경 캠페인으로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게 특징이다.
이어지는 2부 공연에서는 블루스 록밴드 신촌블루스 출신 찰리박을 비롯해 보컬리스트 서빈과 새미가 무대에 올라 자작곡과 대중가요를 선보인다.
특히, 캔즈미디어협동조합의 자작곡 ‘Good morning my life’가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 중간에는 친환경 메시지 전달과 관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되며, 마지막에는 출연진 합창으로 행사의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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