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PFF]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중동사태로 시장 붕괴 가능성 낮아
- 중동 전쟁 리스크와 인공지능(AI) 투자 확대 논란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추가 상승 여력을 갖고 있다는 진단.
-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자금 이동(머니무브)은 진행 중이지만 기대수익률 변화와 투자 경험 축적이 핵심 변수라는 분석.
- 특히 AI 투자 확대 국면에서 반도체 업종은 구조적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
- 김학균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25일 아주경제가 주최한 '2026 아시아·태평양 금융포럼(APFF)' 강연에서 "전쟁이 장기화되더라도 과거와 같은 시장 붕괴 가능성은 낮다"며 "현재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된 국면이며 중앙은행의 정책 실수 가능성이 과거보다 제한적"이라고 말했음.
◆주요 리포트
- 2026년 연평균 달러-원 전망을 1460원으로 상향 조정. 전쟁 발발로 고유가와 강달러가 장기화되면서 전쟁 이전 대비 환율 상하단 눈높이가 상향 조정.
- 연평균 1460원을 중심으로 적정 범위를 1400~1520원으로 예상.
- 하단에 근접할수록 매수 수요가 강해지면 환율은 상승하고, 상단에 근접할수록 달러 매도 수요가 강해지며 하방 압력이 확대될 것.
- 전쟁이 지금보다 격화될 경우 적정 상단보다 오버슈팅할 수 있지만 일시적일 것.
◆장 마감 후(25일) 주요공시
▷ 진원생명과학, 51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 SK스퀘어, 765억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 방림, 224억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 한국주강, 9억2290억원 규모 자기주식 소각 결정
▷ 에이전트AI, 187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펀드 동향(24일 기준, ETF 제외)
▷국내주식형: 1168억원
▷해외주식형: -134억원
◆오늘(26일) 주요일정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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