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도시공사가 26일 제81회 식목일을 앞두고 기후변화 대응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공사에 따르면, 송정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공원 내 반송, 자산홍, 영산홍 등 500여 그루의 나무를 심고, 메밀꽃(120평), 백일홍·코스모스·해바라기 각 60평을 파종하며 녹지 공간을 확대했다.
특히, 군포시 상징인 철쭉도 함께 식재해 ‘철쭉 도시’ 이미지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시설물 안전 점검과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한편 송정체육공원은 지난해 6월부터 공사가 수탁 운영 중인 시민 생활체육시설로, 총면적 2만 4866㎡에 테니스장, 풋살장, 농구장,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