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지일은 지난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엄마 사미자 선배님께서 낙상하셔서 잘 걷지 못해 후배 도움을 받고 계신다. 하루 빨리 쾌차하세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사미자는 지팡이를 짚고 후배들의 도움을 받으며 걸음을 내딛는 모습이다.
한편, 1964년 데뷔한 사미자는 2005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데 이어 2018년에는 뇌경색으로 다시 쓰러졌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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