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5일 오전 10시 35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교차로에서 그랜저와 카니발이 충돌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사고로 그랜저에 타고 있던 A씨의 배우자와 지인 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의식을 잃은 A씨와 카니발에 타고 있던 40대 부부도 다쳐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음주 상태이거나 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기사영암군, AI 기반 스마트홈 돌봄 시범사업 본격 추진영암군, 중학교 3학년 전원 해외 역사문화탐방 경찰은 직진 녹색 신호에서 A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다가 맞은편에서 직진하던 카니발과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전남 #영암 #사고 #삼호읍 좋아요0 나빠요1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 아기레 감독 "이강인 머리 염색 마음에 안들어"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나도 임신했다" 지하철 임산부석 사연에 누리꾼 갑론을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