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에 따르면 프라이어 CFO는 최근 내부적으로 올해는 상장 준비가 돼 있지 않다는 취지의 우려를 제기한 반면, 올트먼 CEO는 이르면 4분기 IPO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인포메이션은 올트먼 CEO가 향후 5년간 6000억달러(약 840조원)를 투입하는 대규모 인프라 확장 구상과 조기 상장 구상을 함께 밀어붙이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프라이어 CFO는 대규모 지출 약정과 조직 정비, 매출 성장 지속 가능성 등을 더 신중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오픈AI 측은 공동 성명을 통해 연산 자원 확보가 회사 전략의 핵심이라는 점에 두 사람이 의견을 같이하고 있으며, 주요 연산력 관련 의사결정에 함께 참여해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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