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시아전략연구소 제공 유라시아전략연구소 제공 지난 10일, 서울 강남 파르나스타워 법무법인 율촌 회의실에서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의 신간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왜 러시아인가' 북콘서트가 열렸다. 박병환 소장이 "국제정치는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각국의 이익이 충돌하는 현실의 영역"이라며 출간 의도를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기사시진핑의 평양행, 북핵과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흔들리는 세계 질서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한러 관계 #ukraine war #korea russia relations #eurasian strategy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