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13일 아주경제에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지예은과 바타는 1994년생 동갑내기로, 연예계 동료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종교라는 공통분모를 계기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지예은은 2017년 웹드라마 '하우투'로 데뷔해 'SNL 코리아' 시리즈, '런닝맨' 등 예능에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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