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대륙아주 고문들 주요국 대사에 임명...김흥종 주영국대사·박인호 주이스라엘 대사로 임명 

  • 김흥종, 대륙아주 고문으로 근무...국제통상 분야 자문업무 수행

  • 박인호, 항공·우주 방산수출 분야 자문업무 담당

김흥종 주영국대사 사진법무법인 대륙아주
김흥종 주영국대사 [사진=법무법인 대륙아주]
법무법인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 고문들이 잇따라 주요 국가 대사에 임명돼 화제가 되고 있다. 외교부는 17일 주영국대사에 김흥종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대사는 지난해부터 대륙아주에서 고문으로 근무하며 국제통상, 북미와 유럽, 대외경제 전반에 자문 업무를 수행해왔다.

김 대사는 2002년부터 대외경제정책연구원에 근무했으며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원장을 지냈다. 2024년 민주당 국가경제자문회의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지난 대통령 선거 때는 민주당 선대위에서 글로벌경제전략특위 위원장으로 활동했다.
 
박인호 주이스라엘 대사 사진법무법인 대륙아주
박인호 주이스라엘 대사 [사진=법무법인 대륙아주]
앞서 외교부는 지난 1월 16일 공군 참모총장 출신인 박인호 대륙아주 고문을 주이스라엘대사로 임명했다.

그는 대륙아주에서 항공·우주, 방산수출 분야에 자문업무를 했다.

박 대사는 공군사관학교 35기로, 국방부 정책기획관, 대북정책관, 공군사관학교장,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거쳐 2021년부터 2022년까지 공군참모총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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