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부터 장난감까지 부담 던다"… 11번가, '해피 패밀리 위크' 돌입

  • 가성비부터 명품 선물까지 할인

사진11번가
[사진=11번가]

고물가 장기화로 가정의 달(5월) 선물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11번가가 대규모 할인전에 나선다.
 
11번가는 어린이날 완구부터 어버이날 효도 가전, 실속형 건강식품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선물 특가 프로모션 ‘해피 패밀리 위크’를 다음 달 8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인기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가격 할인, 라이브 방송, 단독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부모님을 위한 대표적인 효도 선물로 꼽히는 ‘안마가전’을 파격가에 내놓는다. 오는 28일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로봇 ‘레그넘로봇’을 정가에서 54만원 이상 할인한다.
 
또 ‘뉴팔콘’, ‘다빈치AI’ 등 브랜드 인기 라인업과 공식 리퍼 제품들을 모아 최대 61%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실속파 소비자를 겨냥해 2만~3만 원대의 가성비 건강식품도 다채롭게 마련했다. 프리미엄 녹용, 흑삼, 흑염소 진액 등 인기 상품들을 평일 자정 전 주문 시 다음 날 무료로 받아볼 수 있는 ‘슈팅배송’으로 빠르게 전달한다.
 
설화수 등 안티에이징 화장품과 루이비통 등 명품 잡화, 카네이션, 용돈 봉투 등 가정의 달 필수 품목들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어린이날을 겨냥해서는 글로벌 완구 브랜드 ‘레고’와 대대적인 협업에 나선다. 22일 낮 12시 레고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23일에는 ‘레고 원데이빅딜’ 행사를 열어 레고 해리포터, 시티, 듀플로, 슈퍼마리오 게임보이 등 인기 시리즈 제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장난감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풍성하다. 이달 말까지 장난감 카테고리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4000원 할인 장바구니 쿠폰’을 매일 선착순 발급한다.
 
특히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행사 기간 중 레고 행사 상품 최다 금액 구매자에게는 25만원 상당의 ‘레고 테크닉 맥라렌 포뮬러1 레이스카’를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고물가 속에서도 알뜰하게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풍성한 물량과 혜택으로 4~5월 선물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