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는 23일 잠정실적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매출 2조2674억원, 영업이익 1882억원, 순이익 163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8.1%, 19.6%, 3.9% 증가했다.
회사는 안정적 실적 성장의 배경으로 대형 화공 플랜트와 국내 첨단산업 플랜트 매출의 본격 반영을 꼽았다.
부문별 매출을 살펴보면 전체 매출 2조2674억원 중 화공 부문이 1조1299억원, 첨단산업 부문과 뉴에너지 부문이 각각 5742억원과 5633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혁신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지속적인 원가 개선을 이루고 있다"며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해 지속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