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업계에 따르면 옥택연은 서울 모처에서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같은 그룹의 황찬성, 축가는 2PM 멤버들이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옥택연은 지난해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옥택연은 지난해 12월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받은 뒤 소감을 말하며 "사랑해 지혜야"라고 신부로 추정되는 이름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림하이' '빈센조'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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