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OCI에 5000억 규모 금융지원을 추진한다.
농협은행은 OCI와 '미래전략산업 육성 및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금융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OCI는 반도체용 폴리실리콘, 과산화수소 등 기초화학 및 반도체 첨단소재 제품을 생산하는 대표적인 화학소재 기업이다.
농협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3년간 총 5000억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을 지원할 계획이다. 단순자금 공급을 넘어 기술개발, 시설투자, 해외수출 등 기업의 수요에 맞는 금융지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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