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일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포럼'에 참석해 악수를 하고 있다. 2026.04.30 관련기사"재개발 속도"vs"베끼기 공약" 정원오·오세훈 부동산 공방정원오 캠프에게, 권력은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seoul mayor #oh se-hoon #jung won-oh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본업 할 때 더 빛나는 안현모 [포토] '배구 여제' 김연경, 몽클레르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