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유통, 창립 31주년 맞아 까리따스 수녀원에 쌀 31포 기부

사진농협유통
[사진=농협유통]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창립 31주년(5월 1일)을 맞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까리따스 수녀회가 운영하는 '사랑의 식당'에 쌀(20kg) 31포를 기부했다고 30일 전했다.

사진은 이동근(오른쪽 세 번째) 농협유통 대표이사 및 임직원들이 까리따스 수녀원에 쌀 31포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 하고 있는 모습.

이번 기부는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달된 쌀은 사랑의 식당을 이용하는 이웃들의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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