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시니어 특화상품 'NH올원더풀행복동행예·적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상품 출시와 함께 1호로 가입했다.
농협금융은 지난해 11월 시니어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시니어 특화 브랜드 'NH올원더풀'을 출범했다.
'NH올원더풀행복동행예금'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1년 만기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기본금리 연 2.15%에 연금 실적 충족 시 0.5%포인트(p), 만 50세 이상·관련 상품 보유·카드 실적 충족 시 각각 0.1%p 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2.95%를 적용받을 수 있다.
NH농협은행은 'NH올원더풀행복동행예금' 연 평균잔액의 0.1%를 은행 재원으로 출연해 2028년까지 연간 3억원 한도의 공익기금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성된 기금은 미래세대 교육 및 농촌 지역 청년 자립 지원 등에 활용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상품 출시와 함께 WM 특화점포를 중심으로 시니어 고객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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