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접하는 돈과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총 2차례에 걸쳐 각 40분씩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화폐의 역할 △화폐의 발달 과정 △카드·모바일 결제 등 다양한 지불수단 △위조방지장치 이해 및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들이 화폐 속 위조방지장치를 직접 확인하는 체험을 통해 돈의 가치와 안전한 사용 방법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교육은 강의 중심의 아닌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이해도를 높였으며, 실제 금융 회사 공간에서 교육이 이뤄져 금융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현장감 있는 학습 경험을 제공했다.
신한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돈의 역할과 다양한 지불수단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올바른 금융생활의 기초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의 일환으로 대상별 맞춤형 금융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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