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월경용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생리대와 위생 관련 물품으로 구성된 키트 제작과 무료 자판기 운영 등에 활용된다. 위생용품 키트는 연간 2000명, 총 8000명의 취약계층 여성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키트 제작 봉사활동에도 참여한다.
또 신한은행은 여성 인구 비율과 취약계층 분포 등을 고려해 전국 50개 영업점 '365 바로바로코너'에 '365 안심드림 생리대 무료 자판기'를 설치했다. 해당 자판기는 긴급하게 위생용품이 필요한 여성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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