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생명과 함께하는 동탄의 내일"…김영훈 후보, 만삭 아내와 동행 선거운동

  • 김영훈 후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동탄을 만들 것"

더불어민주당 김영훈 경기도의원 후보와 김 후보의 배우자 사진더불어민주당 김영훈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운동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영훈 경기도의원 후보와 김 후보의 배우자 [사진=더불어민주당 김영훈 경기도의원 후보]
경기 화성시 제3선거구(동탄1·2·5동)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영훈 경기도의원 후보의 선거운동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김 후보의 유세 현장에는 늘 곧 태어날 새 생명을 품은 김 후보의 배우자가 함께 한다. 밝은 미소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묵묵히 남편의 곁을 지켜 유권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부부가 함께 거리를 누비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모습은 동탄을 더 나은 환경으로 만들겠다는 김 후보의 책임감과 진심을 보여준다. 만삭의 몸으로 후보와 함께 선거 운동을 펼치는 이 부부를 향해 거리를 오가는 일부 시민들은 격려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영훈 후보는 전용기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역임하며 국회 실무와 지역 현안을 두루 섭렵한 '준비된 일꾼'으로 평가받는다. 김 후보는 "국회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며 쌓아온 정책적 노하우와 지역에서 다진 폭넓은 경험을 동탄의 발전을 위해 모두 쏟아붓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후보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도 곁에서 가장 큰 힘이 되어주는 아내에게 이루 말할 수 없이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아내와 곧 태어날 우리 아이, 나아가 동탄의 모든 가족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동탄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따뜻하고 살기 좋은 명품 도시로 만들어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_외국인걷기대회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