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딩부터 이동까지 보장…롯데손보 골프보험 계약, 20만건 넘었다

  • 출시 2년9개월 만…성수기 월 1만건 안팎 계약 체결

사진롯데손해보험
[사진=롯데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의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에서 판매 중인 ‘CREW 골프보험’ 계약 건수가 20만건을 넘어섰다.

롯데손해보험은 CREW 골프보험의 체결 건수가 출시 2년 9개월 만에 20만건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CREW 골프보험은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출시 1년 만인 2024년 8월 체결 건수 4만건을 넘었고, 지난해 5월에는 10만건을 돌파했다. 이후 봄·가을 골프 성수기를 중심으로 매월 1만건에 가까운 계약이 체결되며 가입 속도가 빨라졌다.

이 상품은 홀인원 비용과 배상책임 등 기존 골프보험의 기본 보장에 더해 교통사고 대인 벌금, 형사합의금 등 운전자 보장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 라운딩을 위해 차량 이동이 많은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보장 범위를 넓힌 점이 호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된다.

롯데손해보험은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 개편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CREW 골프보험의 선물하기 기능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1회권 플랜’만 선물할 수 있었지만, 최대 50회 라운딩까지 보장하는 ‘N회권 플랜’도 선물할 수 있도록 했다.

선물받은 N회권 플랜은 앨리스 앱 내 ‘N회권’ 메뉴에서 ‘사용하기’ 버튼을 누른 뒤 라운드 일정을 등록하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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