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23일 입대한다…"많은 응원 부탁"

사진정세운 SNS
[사진=정세운 SNS]
가수 정세운이 오는 23일 군 입대한다고 밝혔다.

1일 정세운 소속사 씨에이엠위더스는 다수의 매체를 통해 "정세운이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며 "군 복무 후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정세운에게 많은 기대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정세운은 최근 진행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에게 군 입대 예정 소식을 전했다.

1997년생인 정세운은 올해 나이 30세로 SBS 'K팝스타' 시즌3와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이름을 알린 뒤 2017년 데뷔했다. 지난 3월 EP '러브 인 더 마진스(Love in the Margins)'를 발매했다. 4월에는 단독 공연 'Margins(마진스)'로 팬들과 만났다.

누리꾼들도 "조용히 다녀오려는 마음도 정세운답다", "건강하게만 다녀오면 된다", "무대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겠다", "입대 전까지 좋은 기억 많이 남겨줬으면 좋겠다", "라이브로 직접 말해줘서 더 뭉클했다", "팬들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아쉽지만 응원한다", "다치지 말고 건강히 복무하길",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정세운이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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