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의 한국 법인인 혼다코리아는 1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혼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센터는 혼다코리아의 직영점으로, 지하철 2호선 성수역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연면적은 약 307제곱미터(㎡)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는 고객 라운지와 정비실, 부품실이 들어서며, 2층에는 사무실과 직원 휴게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본 센터는 100%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예약 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일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서비스센터가 서울 도심과 가깝고 주요 간선도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다고 설명했다. 이지홍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서울 및 수도권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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