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투표서 과반 득표 실패...3위 성일종 탈락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 선거 의원총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도읍, 성일종, 정점식 의원.[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차기 원내대표 선거가 10일 진행된 가운데 4선 김도읍 의원과 3선 정점식 의원이 결선에 진출했다. 3위인 성일종 의원은 탈락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원내대표 선거를 진행했다. 선거에는 김도읍·정점식·성일종 의원이 출마하면서 3파전으로 치러졌다. 앞서 1차 투표를 진행했으나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곧바로 결선 투표 절차에 돌입했다. 이에 따라 결선 투표에서 차기 원내대표가 선출될 전망이다. 관련기사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 3인 "당 변화 필요...지도부 교체는 신중해야"(종합)野 원내대표 후보 3인, 당내 토론회서…'노선 변화' vs '단결' 충돌 #국민의힘 #선거 #원내대표 좋아요0 나빠요0 이다희 기자qhsfid70@ajunews.com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정점식..."계파·분열 있을 수 없어...하나로 뭉쳐야" 국민의힘 원내대표 후보 3인 "당 변화 필요...지도부 교체는 신중해야"(종합)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