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일까지 진행되는 '마리특'은 여행 준비부터 현지 경험까지 전 과정에 걸쳐 최대 8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 시기에 맞춰 인기 국제선 노선 항공권을 특가로 선보이며 고객의 체감 항공료 부담을 낮췄다. 또한 이벤트 내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7월 1~2일·6~7일)에서는 발권 수수료 면제, 24시간 무료 취소 혜택과 함께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우버·그랩 쿠폰을 증정한다.
숙소와 패키지 상품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국내 리조트·풀빌라부터 일본, 중국, 동남아, 미주, 유럽 등 해외 주요 여행지의 숙소를 아우르며 크루즈 노선(한국·중국·일본·남프랑스) 패키지도 한자리에 모았다. 미주 테마파크, 유럽 알프스 하이킹 등 투어·액티비티 상품은 물론 이심(eSIM)과 렌터카, 새롭게 추가된 뷰티·웰니스 카테고리 상품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라이브 방송,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여행 콘텐츠를 한데 모은 신규 탭 '지금특가'도 오픈했다. 기획전 기간 이후에도 상시 운영되며, 고객이 언제든 단독 혜택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방대한 여행 상품 가운데 검증을 거친 상품을 엄선해 고객의 선택을 돕는 것이 마이리얼트립의 역할"이라면서 "이번 기획전에서도 믿고 예약할 수 있는 상품을 폭넓게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마이리얼트립에 따르면 올해 강릉 관련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0% 이상 늘었고 숙박 예약 역시 약 40% 증가했다. 강릉시는 이러한 실제 예약 수요 데이터를 바탕으로 마이리얼트립을 단독 협업 파트너로 선정했다. 강릉시는 2026~2027년을 '강릉 방문의 해'로 지정하고 세계마스터즈탁구대회와 ITS 세계총회 등 대형 국제행사를 앞두고 관광객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
마이리얼트립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여행자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강릉에는 새로운 방문 수요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숙박 혜택을 통해 여행자가 강릉에 더 오래 머물도록 돕고, 강릉을 시작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자체 협력 모델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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