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용 시장은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21일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장애인 체육환경과 생활체육 수요를 논의했으며 임원진이 평택에 반다비체육센터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한 데 대해 시장 공약사업으로 건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정부가 ‘생활밀착형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로 추진하는 공공체육시설로, 장애인의 우선 이용을 보장하면서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며 수영장과 체력단련실, 다목적체육관 등 지역 수요에 맞춘 시설을 갖추는 형태로 조성된다.
최 시장은 경기도 내 상당수 시·군에서 반다비체육센터를 운영하거나 건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빠르게 인구가 증가하고 체육복지 수요도 다양해지는 평택에도 장애인이 일상에서 안정적으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전용 기반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면서, 시설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만나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최원용 평택시장은 "반다비체육센터는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 문체부 공모사업 신청을 시작으로 평택시 최초 반다비체육센터 설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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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 2026-08-24 14:57:15원용이형.. 시청은? 국제학교는? 깝싸지말고 하려던거 먼저좀 하자. ㅋㅋ 공약했던 ktx는 뭐 좀 보고 계십니까 ㅋㅋㅋ 스스로 일 ㅈㄴ 잘한다고 정신승리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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