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애경산업]
애경산업이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임직원 참여형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 점심시간 동안 PC 잠금화면 전환 대신 전원을 완전히 종료하는 방식으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자는 취지다.
애경산업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에너지 절약 실천 주간을 운영하고 ‘잠깐 OFF, 지구 ON’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애경산업의 사내 탄소 감축 캠페인 ‘애·탄·다’의 일환이다. ‘애경산업 탄소 다이어트’를 줄인 명칭으로, 임직원이 업무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에너지 사용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에는 점심시간 PC 사용 방식에 변화를 줬다. 자리를 비울 때 통상 사용하는 잠금화면 대신 PC 전원을 완전히 종료하도록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했다. 거창한 설비 투자보다 일상적인 업무 습관을 바꾸는 방식으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끌어내겠다는 것이다.
애경산업은 올해 4월 ‘지구의 날’에도 애·탄·다 캠페인의 하나로 서울 경의선숲길 일대에서 임직원 플로깅을 진행했다. 걷기와 쓰레기 수거를 결합한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친환경 실천과 기후변화 대응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애·탄·다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애경산업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에너지 절약 실천 주간을 운영하고 ‘잠깐 OFF, 지구 ON’ 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애경산업의 사내 탄소 감축 캠페인 ‘애·탄·다’의 일환이다. ‘애경산업 탄소 다이어트’를 줄인 명칭으로, 임직원이 업무와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에너지 사용과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번에는 점심시간 PC 사용 방식에 변화를 줬다. 자리를 비울 때 통상 사용하는 잠금화면 대신 PC 전원을 완전히 종료하도록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했다. 거창한 설비 투자보다 일상적인 업무 습관을 바꾸는 방식으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참여를 끌어내겠다는 것이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애·탄·다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고,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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