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에서 2026년 여름 학위수여식이 열린 가운데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관련기사韓총리 "재개발·재건축, 청년주택 공급 쉽지 않아"추미애표 '반도체 인재사다리' 놓는다...기업 채용박람회, 청년 취업·기업 채용 한자리서 연결 #graduation ceremony #sungkyunkwan university #seoul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