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장과 통신3사 CEO 간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통신 3사 대표는 국민이 안심하는 안전한 디지털 통신환경을 조성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를 기업의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는 내용을 골자로 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2026.09.28 관련기사LG생활건강, 멕시코서 닥터그루트·더페이스샵 선봬…중남미 공략 확대LG, 일상의 미소 모은다…그룹 브랜드 캠페인 '스마일 프로젝트' 시작 #개인정보보호 #통신3사 #lg유플러스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