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31일 할로윈을 앞두고 27일 오후 서울 이태원역 인근에 안전 펜스가 배치되어 있다. 서울경찰청은 23일부터 내달 1일까지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또한 이번 31일인 핼러윈데이 전후로 서울 이태원·홍대 등 주요 지역에서 단계별로 차량을 통제하는 등 집중 인파 관리에 나설 예정이다. 2026.10.23 관련기사서울시, 핼러윈 대비 '인파관리' 총력…"위험시 지하철 무정차"행안부, 핼러윈 앞두고 '특별대책기간' 운영...위기경보 '주의' 발령 #halloween #itaewon #police control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