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나현 기자 shooting@ajunews.com] 서울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 일대에서 실시한 '2026년 하반기 한강 복합 수난사고 현장대응 종합훈련'에서 소방정 등 구조 선박들이 화재가 발생한 유람선을 진압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방화범에 의한 한강 유람선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2026.10.27 관련기사여의도 공작아파트 사업시행인가…최고 49층·585가구로 탈바꿈한화 '서울세계불꽃축제' 9월 5일 개최…여의도 밤하늘 수놓는다 #한강 #유람선 화재 #종합훈련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