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 이사회 중심 책임경영 강화…정보보호·AI 윤리 준수 서약

전윤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왼쪽 여섯번째과 이사회 관계자들이 KIAT 신뢰 책임경영 실천 서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한국산업기술진흥원
전윤종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왼쪽 여섯번째)과 이사회 관계자들이 KIAT 신뢰 책임경영 실천 서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정보보호와 인공지능(AI) 윤리 준수, 반부패·청렴 실천 등을 중심으로 책임경영 강화에 나선다.

KIAT는 지난 27일 이사회에서 '신뢰+ 책임경영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KIAT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가 책임경영을 실천하고 내부통제와 윤리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리더 퍼스트(Leader FIRST)'라는 취지에 따라 기관 경영진부터 솔선수범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사회는 이번 서약을 통해 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강화, AI 윤리 준수, 반부패·청렴 실천 등 주요 경영 분야에서 책임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사회가 직접 내부통제와 위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기관 운영 전반에 반영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KIAT는 이번 책임경영 실천 서약을 계기로 주요 경영 현안에 대한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윤리경영과 국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전윤종 KIAT 원장은 "국민이 공감하는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최고의사결정권자부터 솔선수범해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를 확고히 해야 한다"며 "이번 서약을 계기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