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산업연구원은 오는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국토해양부 주관으로 '공동주택관리의 선진화 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는 장성수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미희 전남대 생활복지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토론에는 정홍식 법무범인 화인 변호사, 곽도 중앙대 주택및부동산자산관리 과정 교수, 고성화 전국아파트입주대표회의연합회 수석부회장, 은난순 한국주거문화연구소 연구위원, 노병용 우리관리대표 박사, 서창원 주택관리사 인천지회 회장, 김이탁 국토부 주택토지실 주택공급과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주경제= 유희석 기자 xixilife@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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