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생애최초 특별공급 사전예약 경쟁률이 16일 오후 2시 현재 평균 19대 1을 기록했다.
국토해양부는 오후2시 현재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의 생애최초 특별공급 둘째날 중간집계 결과 469가구 모집에 8910명이 몰려 1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6일 밝혔다.
블록별로는 181가구가 배정된 A1-13블록에 1736명이 신청해 9.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288가구가 공급되는 A1-16블록에는 7174명이 몰려 24.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평형은 A1-16블록 84㎡로 69가구 모집에 3682명이 신청해 53.4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가장 낮은 경쟁률을 기록중인 평형은 108가구가 배정된 A1-16블록 51㎡형으로 293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2.7대 1로 나타났다.
한편 생애최초 특별공급 사전예약은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아주경제 정수영 기자 jsy@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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