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린치증권이 유동성을 공급하는 총 450억 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5개 종목이 거래소에 17일 신규 상장된다. 발행사는 대신증권이다.
이번에 상장되는 ELW는 하이닉스,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LG전자,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신한지주, 현대차, KT&G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3개, 풋 2개 등 총 15개 종목이다.
이번 상장으로 메릴린치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종목은 총 305개로 늘어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3707-0476)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www.ml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nickio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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