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오성민 기자) 류주화공(柳州化工, 600423.SS)은 랴오넝청(廖能成) 회장을 포함한 10명의 간부가 자사주 66만836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랴오 회장과 친영창(覃英强) 부회장, 팡방영(龐邦英)감사회 주석 등 3인은 각각 15만주 이상, 그 외 7인은 각 10만주까지 자사주를 6개월 내 추가 매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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